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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cemaker & Corosync 를 이용한 HA 구성. Read/Write 분리 방안

글쓴이 : 처음부터 날짜 : 2015-01-26 (월) 09:37 조회 : 4795
PgPool을 사용해 보신 적이 있으시가요?
실제로 PgPool을 사용해보면, PgPool Layer에서 잡아먹는 Response Time과 Resource가
생각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PgPool-II처럼 Application Layer에서 업무를 분할하여 처리하는 방식은 장단점이 분명히 
존재합니다. Application 자체 Protocol을 분석하여, 입에 맞는 처리 방식을 갖출 수 있는
것은 분명한 장점입니다. 예를 들어, Insert와 Select를 PgPool 단에서 분리하여, Read/Write
Node에 적절하게 부하를 분배할 수 있는 기능이 그것입니다. 
하지만 역으로 예기하면, 이를 위해서는 전체 쿼리 Parsing이, PgPool 단에서도 모두 
발생하게 되다는 의미입니다. 쿼리가 작은 경우라면 모르겠지만, 큰 경우라면 그것도 
매우 부담스러운 예기지요. 

그래서, 개인적으로 Pacemaker & Corosync & PgAgent를 이용하여, Floating-IP Design
패턴을 더 선호합니다. 

중간에 Application Layer가 없기 때문에, 성능은 원래 DB의 90% 가깝이 나오며, 
Master/Slave 자동 전환, 손쉬운 Fail-Back, Sycn에서 Slave Fail시 자동으로, Async로
전환 등 거의 필요한 모든 기능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.

대부분의 PostgreSQL 관리자 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, 혹시나 아직 인직하지 못하는
분들이 있을 것 같아. 말씀을 드립니다. 

실제 구성 방식에 대해서는 아래 Link를 통해서 구성해 보시면 됩니다. 

실제, 적용하거나, 구성하신 분들끼리, 기회가 되면 공유되는 자리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PS. MySQL MaxScale이라는 Application Layer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
     PostgreSQL PgPool-II 과 유사한 Layer라고 생각합니다만, 속도 및 검증을
     해 보지 못해,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. 혹시 관련 자료 가지고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.

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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